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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일본/R&D]세계에서 가장 짧은 파장 ‘초형광’ 관측

페이지 정보

발행기관
양자과학기술연구개발기구
주제분류
 
발행일
2019-01-07
조회
75

본문

양자과학기술연구개발기구(QST) 등 공동 연구팀이 X선 자유전자레이저(XFEL) 시설인 ‘SACLA’을 이용하여 세계에서 가장 짧은 파장의 초형광의 관측에 성공함. 연구진은 시료인 헬륨 가스를 높은 밀도로 공급할 수 있는 고밀도 가스 셀을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이를 이용하여 SACLA의 연X선 빔라인의 파장 24.3nm의 매우 밝은 FEL 광을 고밀도의 헬륨가스에 조사함. 그 결과 가시광 영역(469nm)에 더하여, 보다 파장이 짧은 VUV(진공 자외) 영역(164nm) EUV(극 자외) 영역(30.4nm)에서도 고강도·고지향성 발광이 관측됨. 또한 수치 계산을 통해 관측된 발광이 2단계인 초형광(469nm, 164nm)’, 여기광의 일관성과 관련 가능성이 높은, 이른바 요크 초형광(30.4nm)’에서 유래한 것이 증명됨. 이번 결과는 초형광을 기존 가시광 영역보다 한 자리 수 짧은 파장 영역에서 실현한 것으로, 향후 강력한 코히렌트 광원으로서 화학 반응 제어에 응용될 것으로 기대됨. 본 연구 성과는 ‘Physical Review Letters’ 지에 게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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